내 학습

태국어 · 드라마로 듣기

파타야 한달살기

오래 함께 일하던 친구와의 계획이 틀어진 뒤, 프리랜서 디자이너 지윤은 한 달 동안 파타야에 머문다. 익숙한 길과 이웃을 하나씩 알아 가며, 남의 기대에 맞추던 마음을 내려놓고 자기 선택을 말하는 법을 배운다.

같은 인물과 동네가 매일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앞에서 배운 표현이 뒤에서 다시 나와 자연스럽게 복습돼요. 장면마다 대사·발음·뜻과 원어민 음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