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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란행 선착장과 표 확인하기
꼬란행 선착장에서 배 타는 곳을 묻고, 배가 나반 선착장으로 가는지 확인할 때 쓰는 대화예요. “ใช่ไหมคะ?”는 ‘맞나요?’라고 확인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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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เรือ르아ไป빠이เกาะล้าน꼬란ขึ้น큰ที่ไหน티나이คะ?카?
꼬란행 배는 어디서 타나요?
เรือไปเกาะล้าน 르아 빠이 꼬란으로 목적지를 말하고 ขึ้นที่ไหนคะ 큰 티나이 카로 타는 곳을 물어요. 여성의 공손한 질문은 คะ 카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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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ทางนี้탕니ค่ะ카ไป빠이ท่าเรือ타르아หน้าบ้าน나반
이쪽이에요. 나반 선착장으로 가요.
ทางนี้ค่ะ 탕니 카는 “이쪽이에요”라는 안내예요. 뒤의 ไปท่าเรือหน้าบ้าน 빠이 타르아 나반이 행선지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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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เรือ르아ลำนี้람니ไป빠이ท่าเรือ타르아หน้าบ้าน나반ใช่ไหม차이마이คะ?카?
이 배가 나반 선착장으로 가는 게 맞나요?
ใช่ไหมคะ 차이마이 카는 들은 내용을 “맞나요?”라고 확인할 때 써요. 배를 가리키며 말하면 확인이 더 분명해요.
한눈에 보기
- ‘꼬란행 배는 어디서 타나요’는 태국어로 어떻게 말해요?
- เรือไปเกาะล้านขึ้นที่ไหนคะ? 르아 빠이 꼬란 큰 티나이 카?
- ‘이쪽이에요. 나반 선착장으로 가요’는 태국어로 어떻게 말해요?
- ทางนี้ค่ะ ไปท่าเรือหน้าบ้าน 탕니 카 빠이 타르아 나반
- ‘이 배가 나반 선착장으로 가는 게 맞나요’는 태국어로 어떻게 말해요?
- เรือลำนี้ไปท่าเรือหน้าบ้านใช่ไหมคะ? 르아 람니 빠이 타르아 나반 차이마이 카?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
- เรือลำนี้ไปหน้าบ้านใช่ไหมคะ?르아 람니 빠이 나반 차이마이 카?이 배가 나반으로 가는 게 맞나요?
- ขอถามหน่อยค่ะ เรือไปท่าเรือหน้าบ้านใช่ไหมคะ?커 탐 너이 카 르아 빠이 타르아 나반 차이마이 카?여쭤볼게요. 배가 나반 선착장으로 가는 게 맞나요?
이 대화의 단어
- เรือ르아배
- เกาะล้าน꼬란꼬란섬
- ที่ไหน티나이어디
- ทางนี้탕니이쪽
- ท่าเรือหน้าบ้าน타르아 나반나반 선착장
현지에서 알아 두면 좋은 점
- 선착장에서는 표와 배편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고, 직원에게 표를 보여 주며 확인하면 편리해요. 안내를 잘 못 들었다면 서두르지 말고 한 번 더 물어보세요.
- 태국에서는 직원에게 정중하게 말하고 안내에 감사 인사를 전하세요. 비슷한 배가 여러 척이면 탑승 전에 목적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문제
뜻에 맞는 태국어 문장을 골라 보세요.
‘꼬란행 배는 어디서 타나요?’
‘이쪽이에요. 나반 선착장으로 가요.’
‘이 배가 나반 선착장으로 가는 게 맞나요?’
완료한 회화는 이 기기의 ‘내 학습’에 기록돼요.





